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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이야기

블랙리스트에 있는 그 회사 역시나

by 낭만코딩러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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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kt 핸드폰 자회사에서 개발한적이 있다.내 개인적 블랙리스트에도 올려 놓았는데 .

kt Dx  여기 영업부장ㅅㄲ가 빼먹는듯하다

그때도 10일치 못받음 계약 갱신한다고 영업한테 와서 계약해달라고 계속 전화했는데 바쁘다면서 일부러 10일 늦게 옴 

그러면서 10일치는 못준다고 해서 그당시 받을 방법이 없어 짜증나서 그냥 나갔고  뭐이런 ㅅㅂ시끼가 다있나했는데..

나머지 2명의 개발자는 10일치 빼고 다시 계약해준다는 말에 계속 계약함

몇년 지난후 그 개발자중에 한명이 전화와서 계약이 끝나고 영업하나봄 

갑자기 어이 없이 전화와서  우리쪽 회사 넣어달라고 해서 단가듣고 알겠다고 하고 끊어버렸는데...

또 양아치 짓거리하나부다

이번에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했는데 업체 연락이 와서 중급이 500-550이란다. 운영이..ㅋㅋㅋ

아니 10년전 단가같은데 언제적 단가야... ㅅㅂ 일은 좃나게 시켜먹으면서 

할거냐고 문자와서 안간다 했음 

역시 양아치는 고쳐쓸수 없다  과기처에서 정하는 단가를 언제적으로 내리냐 ㅉㅉㅉ

내가 적은 블랙리스트는 지대로네 

이제는 저런놈들은 노동부 신고할거야